여름여행46 치앙마이 님만해민 카페 돔카페 :: 맛있는 수박빙수 파는 곳 3박4일(3박5일) 치앙마이 가족여행 DAY 3 2019. 9. 14 ▷맛의 신세계. 이 빙수 안먹어본 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치앙마이에서 먹어본 수박빙수 후기를 가지고 왔어요. 치앙마이 님만해민에 있는 돔카페에선 특이하게도 수박빙수를 파는데요~ 비주얼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실제로 먹어봤을 때도 속까지 알차고 맛있어서 한 번쯤 꼭 드셔보라고 하고 싶은 메뉴였어요. 누가 먹더라도 맛있을 것 같은 맛!! 마치 설빙 인절미 빙수를 난생처음 먹어봤을 때의 신세계를 다시 한번 겪은 느낌이었어용. 자세한 후기는 여행기에 써볼게요. 여행기는 편의상 반말로 연재합니다:) 돔 카페 Dom Cafe 영업시간 매일(월~일) 오전 8시 30분~오후 8시 30분 님만해민에서 마야몰 앞 사거리에 있다. 사거리에서 마야.. 해외여행 알맹/19 태국 가족여행 2019. 10. 24. 치앙마이 경치좋은 카페 푸핀테라스, 태국 커피 아카아마(원두) 3박4일(3박5일) 치앙마이 가족여행 DAY 3 2019. 9. 14 ▷뭐 이런 곳에 카페가....? 오늘은 치앙마이 여행 중 갔던 경치좋은 카페 푸핀테라스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대체 뭐가 있기는 할까 싶은 산길을 차를 타고 오르다보면 떡하니 나타나는 카페 푸핀테라스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치앙마이 일몰감상 장소로 유명해요. 우리는 굳이 시간맞춰 가기 귀찮아서 점심먹고 오후 1시쯤 바로 푸핀테라스로 향했어요. 그랬더니 오히려 붐비지 않고 여유로워서 경치를 즐기기에는 더 좋았답니다. 저도 좋았지만, 부모님과 함께 간다면 부모님도 충분히 좋아하실만 한 카페였어요. 엄마도 여기 다녀온 후로는 "푸핀테라스 같은 카페 또 없니? 있으면 그런데나 또 가보자" 라고 하셨거든요 ㅎㅎ 여행기는 편의상 반말.. 해외여행 알맹/19 태국 가족여행 2019. 10. 23. 뤽상부르 공원 :: 파리에서 공원을 한 군데만 간다면 여기 2018.7.30 (월) 19박20일 나홀로 유럽여행 DAY 4 ▶스냅촬영 & 쇼핑몰빵 day 주간스냅촬영 2시간(에펠탑, 뤽상부르)→ 앙젤리나 몽블랑, 바게트 먹방→ 쇼핑(봉마르쉐 백화점 식품관, 세인트제임스, 피에르에르메, 시티파르마)→ 야간 촬영 1시간(루브르)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 * * 오전 스냅촬영을 마치고 뤽상부르 공원 앞 맥도날드 쪽에서 작가님과 헤어졌다. 원래는 파리 카타콤을 가보고 싶었는데 하필 오늘이 카타콤 휴관일이다. 파리의 지하세계보기는 이번에도 실패 ㅠㅠ 점심이나 먹을까 싶어 시계를 보니 아직 11시 반이라 아직은 조금 이른 시간. 이왕 촬영때문에 온거, 이 공원을 조금 더 돌아보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뤽상부르 공원의 위치는 여기! 세느강 남쪽, 노트르담 .. 해외여행 알맹/18 파리 여행 2019. 9. 21. 여름 몽생미셸 야경은 기다림이다 (몽셀미셀 / 날씨 / 투어) 2018.7.28 (토) 19박20일 나 혼자 유럽여행 DAY 2▶지베르니&몽생미셸 당일치기 투어 -지난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양고기를 싹싹 비우고 식당을 나왔을 때는 어느덧 저녁 8시 20분이 넘은 시각. 몽생미셸에서 파리시내까지는 차로 4시간 가까이 걸리기에 지금 바로 출발해도 밤 12시가 넘겠지만 아직은 돌아갈 수 없다! 우리는 그 유명한 몽생미셸 야경을 봐야 하니까. 하지만 야경을 보려면 아직 적어도 두 시간은 넘게 기다려야 한다. 한여름의 서유럽은 밤 11시가 거의 다 되어야 해가 완전히 져서 깜깜해진다. 위 사진은 밤 10시 반쯤 찍은 사진이다. 그런데도 아직 하늘이 완전히 까맣지는 않음. 여튼, 식당에서 나온 8시 20분 부터 약 2시간 정도를 보내고, 밤 10시 반이 넘어 이곳을 나오기.. 해외여행 알맹/18 파리 여행 2018. 9. 16. 혼자유럽여행 :: 지베르니&일행 이야기(소니 미러리스 a5100 ver.) 2018.7.28 (토) 19박20일 나홀로 유럽여행 DAY 2▶지베르니&몽생미셸 당일치기 투어 -지난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앞 포스팅도 많이많이 읽어주세요:)- 주체할 수 없이 넘쳐나는 지베르니 사진을 처리(?) 하기 위해 이번 포스팅은 사진과 내용이 따로 놀 예정입니다:) 또 한 포스팅에 지나치게 많은 사진을 담으면 로딩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내용도 좀 쳐지는 감이 있어 두 포스팅으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 * * 내 맘대로 써본 -여행 초반(1~2일차) : 설렘주의보 발령. 여행지에서 보는 사소한 것 까지 다 사진으로 남김. 마트에서 파는 과자 사진, 길가다 보이는 아무 의미 없는 건물 사진, 꽃 사진 등등. 사진 컷수 과다. 어떻게 하면 좀더 예쁘게 찍어볼까 고민함. 그러나 낯선 곳에 떨어진.. 해외여행 알맹/18 파리 여행 2018. 9. 9. 프랑스 가볼만한곳 ::싱그러운 여름의 지베르니, 힐링 그 자체 (폰카ver.) 2018.7.28 (토) 19박20일 나홀로 유럽여행 DAY 2▶지베르니&몽생미셸 당일치기 투어 -지난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앞 포스팅도 많이많이 읽어주세요:)- 블로그 메인에 가셔서 네이버 이웃추가 또는 인스타 팔로우 하시면 새 글 알림 또는 피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 * 모네의 집을 나와 드디어 지베르니의 하이라이트! 연못을 보러 간다. 8월의 지베르니는 초록빛이 얼마나 싱그럽던지, 보기만 해도 힐링이라는게 바로 이런 건가 싶었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라는 건 정우성, 강동원 얼굴을 볼 때만 그런 건줄 알았는데, 잘 가꿔진 정원과 연못을 보고도 그런 감정을 느끼다니 나도 이제 나이가 든 건가?ㅋㅋㅋ 포스트 제목에도 적은 것 처럼 이 포스트의 모든 사진은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다. 여행.. 해외여행 알맹/18 파리 여행 2018. 9. 8. D2. 파리 근교 여행 :: 모네의 지베르니 (Giverny), 그림 속을 걷다 2018.7.28 (토) 19박20일 나홀로 유럽여행 DAY 2▶지베르니&몽생미셸 당일치기 투어 에어차이나 후기를 끝내고 다시 여행기로 돌아왔어요. 제 여행기 새 글을 빨리 만나고 싶으시다면 블로그 메인에서 네이버 이웃추가, 또는 인스타 팔로우하시거나 카카오채널 구독 하시면 새글이 올라올 때 알림이나 피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행기 시작합니다. * * * 지난 밤의 고난은 에어컨 밑에서의 꿀잠과 함께 말끔히 씻어내고 본격적인 파리 첫날여행에 나선다. 여행 일수로는 두 번째 날이지만 본격적인 여행은 오늘이 첫날. 파리 여행 첫날 내가 택한 것은 현지투어였다. 작년 파리 여행이 겨울(1월)이어서 지베르니를 볼 수 없었던 것이 너무 아쉬웠기에 이번 8월 파리 여행에선 지베르니를 꼭 가보리라 결심했다. 그리.. 해외여행 알맹/18 파리 여행 2018. 9. 7. 아에로 멕시코(AM452, AM090) 쿠바-인천, 멕시코 공항 수난기 9박 12일 쿠바 여행 DAY 10 2017. 8. 11 (금)아바나(La Habana) 오늘의 일정국립미술관 쿠바관 관람 - 모네로 집(빵&쥬스) - 공항으로 - 귀국 (앞 여행기에서 이어집니다.) 끝.....인줄 알았쥬?아직 남아 있습니다ㅎㅎ 블로거 본능은 이런 것도 놓칠 수 없다! 쿠바-인천 귀국 비행편 시작합니다. 쿠바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래 포스팅도 참고해보세요^^ [17 쿠바 여행] - 쿠바 자유여행 후기 (1)::내 생애 이런 여행은 처음이야 [17 쿠바 여행] - 9박 12일 쿠바여행 경비 공개 (2017년 8월) [17 쿠바 여행] - 쿠바 항공권 :: 아에로멕시코 AM091 인천-멕시코시티 탑승기 [17 쿠바 여행] - 쿠바 자유여행 준비물 리스트 :: 이건 꼭 챙겨! [17 쿠바.. 해외여행 알맹/17 쿠바 여행 2018. 1. 17. D10. 쿠바 아바나 여행:: 국립 미술관(쿠바관), 그리고 한국으로 9박 12일 쿠바 여행 DAY 10 2017. 8. 11 (금)아바나(La Habana) 오늘의 일정국립미술관 쿠바관 관람 - 모네로 집(빵&쥬스) - 공항으로 - 귀국 (앞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짧고도 긴(?) 쿠바 여행이 끝나는 날이다. 어떤 여행이건 간에 끝무렵은 아쉬운 법. 누군가는 쿠바 여행이 끝나는 날을 "드디어 쿠바를 탈출"한다고 표현한 반면, 내 경우엔 그렇진 않았다. 여행하기에 불편한 점은 많아도 여지껏 여행 했던 유럽, 동남아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무엇이 달랐는지는 아래 포스팅들을 살펴보시면 대강 짐작하게 될 것이다. [17 쿠바 여행] - 쿠바 자유여행 후기 (1)::내 생애 이런 여행은 처음이야 [17 쿠바 여행] - 쿠바 9박 12일 여행 후기 (2):: 쿠바어때? 아울러 여.. 해외여행 알맹/17 쿠바 여행 2018. 1. 16. 비내리는 올드카 투어, 쿠바 마지막밤 9박 12일 쿠바 여행 DAY 9 2017. 8. 10 (목)아바나(La Habana) 오늘의 일정모로요새(Morro Castle) - 엘 찬츄에로(El Chanchullero) 점심식사 - 산호세 공예품 시장 - 에스꼬리알 카페(Cafe El Escorial) - 시가 구입 - 럼 구입 - 올드카 투어 - 저녁식사 (앞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쿠바에 가면 올드카 투어는 꼭 해봐야지! 쿠바에 오기 전에 생각한 몇 안되는 계획 중 하나였다. 올드카를 타고 아바나(하바나)의 주요 관광 스팟들을 한 시간 동안 돌아보는 코스다. 그렇기에 아바나 일정 초반에 하는 게 좋은 듯 하지만, 우린 어쩌다 보니 여행 마지막에서야 하게 된 올드카 투어. 기념품으로 산 시가랑 럼을 숙소에 두고 가벼운 몸으로 나와 올드카 물색.. 해외여행 알맹/17 쿠바 여행 2017. 12. 10. 쿠바에서 꼭 사올것 :: 쿠바 럼 구입 (아바나클럽, 하바나 클럽) 9박 12일 쿠바 여행 DAY 9 2017. 8. 10 (목)아바나(La Habana) 오늘의 일정모로요새(Morro Castle) - 엘 찬츄에로(El Chanchullero) 점심식사 - 산호세 공예품 시장 - 에스꼬리알 카페(Cafe El Escorial) - 시가 구입 - 럼 구입 - 올드카 투어 - 저녁식사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하자 영화 내부자들에서 나온 대사죠? 모히또의 본고장이 쿠바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모히또는 럼을 베이스로한 칵테일이고, 럼의 본고장 또한 쿠바! 쿠바여행계획을 세울 때부터 쿠바가면 럼은 꼭 사서 돌아가겠다고 다짐했었어요. 우리나라에선 그닥 잘 팔지도 않는 럼이지만, 판다 할지라도 가격이 넘나 뻥튀기인지라 쿠바가서 사오리라 결심했어요. 이전 포스팅에서는 쿠바 시가 .. 해외여행 알맹/17 쿠바 여행 2017. 11. 11. 아바나 여행 :: 쿠바 시가 구입 (코히바, 몬테크리스토, 로미오와 줄리엣) 9박 12일 쿠바 여행 DAY 9 2017. 8. 10 (목) 아바나(La Habana) 오늘의 일정 모로요새(Morro Castle) - 엘 찬츄에로(El Chanchullero) 점심식사 - 산호세 공예품 시장 - 에스꼬리알 카페(Cafe El Escorial) - 시가 구입 - 럼 구입 - 올드카 투어 - 저녁식사 (앞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쿠바 하면 떠오르는 건 시가. 대부 같은 옛날 미국 영화를 보면 시가 피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그 두꺼운 시가를 입에 물고 연기 뿜어대며 사업(?)을 모의하는 마피아들. 영화에서만 봤지 현실에선 시가를 접할 일이 없었다. 나는 비흡연자니까.근데 쿠바에 오니 마피아가 아니라, 길에 앉아 있는 배불뚝이 아재들도 시가를 물고 있다. 역시 시가의 본고장 답구먼!! .. 해외여행 알맹/17 쿠바 여행 2017. 11. 7. 이전 1 2 3 4 다음 💲 도움될 수도